조금 높은 직책인데 자기가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밑에서 봐와서 과연 자신이 전에 그 자리에 앉았던 사람들처럼 밑에 직원들을 제대로 통솔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그 직책 맡길 수 있을 것 같아? 사장이랑 1대1로 말하는거야 긍까 거.. 나는 그 자리에 욕심이 있어 당연히 하고싶고 꿈꿔왔던 자리야 그런데 막상 내 눈 앞에 닥치니까 조금 두려워서..😂😂 괜히 내 약점 드러낸 것 같아서 후회되기도 한데.. 아 진짜 모르깄다ㅠㅠ 사장님이랑 본지 2년됐어!

인스티즈앱
살짝 공개된 드라마 재혼황후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