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칸디다 질염으로 거의 고등학교 때부터 몇년 동안 질염 때문에 괴로워 했어 매일 밤마다 너무 간지러워서 따가울 정도로 긁은 적도 있고 때처럼 나온 적도 있었어 근데 산부인과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민망의자였나,, 수차례 앉아서 진찰 받고 약이랑 항생제를 받아오면 며칠은 괜찮았지만 또 다시 너무 간지럽고 괴롭더라고 근데 내가 팬티를 너무 딱 맞는 걸 입은 탓인지 팬티를 바꾸자마자 질염 증세가 거의! 싹 사라졌어

인스티즈앱
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