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84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 5층이고 1층은 장사하는 집이야. 근데 벌써 몇 번째 말도 안 하고 그 장사하는 집에 물건을 자꾸 배달하거든? 가벼운 거 무거운 거 다 상관없이 자꾸 거기에 두고, 다른 택배기사님이 거기에 맡겨져있어서 자기도 맡긴다길래 알게 됐어. 

 

이거 고객센터 같은 곳에 신고 가능할까? 진짜 맘 같아선 왔다고 연락은 왔는데 안 왔다고 분실신고하고 싶어. 

 

주소는 정확히 적었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신고해도될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하기전에 1층에 놓지 말아달라고 꼭 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계단이 ㄹ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아니 엘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엘베 없어.. 무거운 거 아녀 수건이야 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음 이건 기사님 입장에서 보면 쓰니네만 배송하는 거 아니니까 계속 물건 내리고 들고 하다 보면 계단 올라가는 것도 힘드실 거 같긴 하당,,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건 이해하는데 그러니까 돈 받고 일하는 거고, 거기 우리 집 택배 잘못 맡겨서 죄송하다고 말하게 되는 것도 결국 난데 오기 전에 맡겨도 될까요? 라고 물어봐주셨으면 내가 1층에 양해라도 구하지 않을까싶어서.. 주소를 잘못 적은 것도 아니고 연락처가 없는 것도 아닌데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오 한탄 겸 의견 물은 거였는데,, 이제 박카스 같은 거라도 사들고 찾으러 가야겠따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운자로로 살뺀사람들 보고 불만갖는사람
4:39 l 조회 3
나 살면서 나보다 마른 사람 본 적 없는데2
4:36 l 조회 19
마운자로 안 맞은 척 하는 심리가 궁금하다5
4:34 l 조회 21
오늘 나솔보고 처음으로 눈물이 남
4:34 l 조회 23
내 주변에 최고몸무게 103에서 45까지 빼고 유지하는애 있는데1
4:33 l 조회 32
침착맨 김총무랑 김아영이사 영상 왜케 설레냐 연프보다 설레네.....
4:33 l 조회 17
모기야 조용히 내 피만 빨아먹고 가는거면 괜찮은데2
4:32 l 조회 15
나 아직도 전기장판 정리안함ㅋㅋ4
4:30 l 조회 41
공복 혈당 99 위험해.???4
4:30 l 조회 16
야간편익인데 3시간 연장근무하라는데? 10
4:28 l 조회 54
나 지금 몇년도인지 아직도 헷갈린다4
4:27 l 조회 31
애진하다1
4:27 l 조회 19
치핵있으면 가려움? 2
4:27 l 조회 5
나 사이버 도화살 있나봄 1
4:26 l 조회 30
마약 했던 사람은 교도소에서 나오는 순간 범죄자가 아닌 거지?9
4:24 l 조회 68
혼자 퀸 침대 쓰는 거 소소한 행복이다
4:23 l 조회 17
아이폰 유튭 어플 이런적 있는 익 있어?! 3
4:20 l 조회 27
비만은 그냥 유전아닌가...25
4:20 l 조회 112
주식에 너무 집착하지말자
4:19 l 조회 16
허ㅏ장실 가다가 바퀴벌레 발견했어ㅜㅠㅜㅜㅜㅠㅜ11
4:19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