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밥 먹고 싱크대에 접시 가져다 놓으려고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보일러실 문이 사람이 닫는 것처럼 안에서 닫혀서 살려달라고 엄마 호출함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어서 바람 때문이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그 순간의 공기 못 잊어 너무 무서웠다구 🥺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밥 먹고 싱크대에 접시 가져다 놓으려고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보일러실 문이 사람이 닫는 것처럼 안에서 닫혀서 살려달라고 엄마 호출함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어서 바람 때문이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그 순간의 공기 못 잊어 너무 무서웠다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