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둘이 얘기하다 내가 계속 말도 못하고 너무 울어서 아무말도 못해드렸어 요즘 둘이 사이 좋으시길래 별생각 안 했는데 마지막이라 그런거였대 지금 일어나니까 또 둘이 자고있어 이제 이게 마지막 모습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서러워 학교도 가야하는데 계속 울것같아 살면서 이렇게 우울한적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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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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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랑 둘이 얘기하다 내가 계속 말도 못하고 너무 울어서 아무말도 못해드렸어 요즘 둘이 사이 좋으시길래 별생각 안 했는데 마지막이라 그런거였대 지금 일어나니까 또 둘이 자고있어 이제 이게 마지막 모습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서러워 학교도 가야하는데 계속 울것같아 살면서 이렇게 우울한적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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