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1.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한 데가 있는 모양.
2. 살이 많이 찌고 번드르르하게 윤기가 있는 모양.
이렇게 나오는데 아무도 이 두가지 뜻으로 안쓰지않냐...?
뭔가 부드럽고 유하다는 뜻으로 많이 쓰이는 거 같은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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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 1.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한 데가 있는 모양. 2. 살이 많이 찌고 번드르르하게 윤기가 있는 모양. 이렇게 나오는데 아무도 이 두가지 뜻으로 안쓰지않냐...? 뭔가 부드럽고 유하다는 뜻으로 많이 쓰이는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