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자체가 사회 취약계층이 많이 와서 그런가 자살케이스들을 많이 봤는데 손목 긋는거랑 농약 -손목 긋는거는 제대로 긋는 경우가 1000명 중에 1명도 없음 실제 응급실 2년차도 손목 그어서 위급한 경우는 못 봤다도 함 위급한 상황 축에도 안들어서 응급실에서 8시간 대기는 기본 -농약은 진짜 내가 사탄이하 해도 원수한테 못 먹일 거 같음 요새 의료기술로는 농약먹고 절대절대 못죽어 일단 마시고 반나절 후에 발견되도 살아서 와 그리고 위세척하고 중화자실행 중환자실에서 손발 묶여서 콧줄로 밥먹고 호흡기 끼고 기저귀차고 지냄 그리고 기침을 진짜 고통스럽게 하는데 그때 빨간 거품이 막나와 근데 더 무서운건 대부분이 제정신이라는거 그러다가 일주일 있다가 일반병실로 가 일반병실로 가서 얼마 있다 퇴원하고 죽을때까지 고통스럽게 기침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 죽는 경우는 진짜 허약하고 나이많은 노인들.. 그것도 엄청 고통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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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