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할게 이거 실화구 짧음 우리학교에 좀 싸이코같은 선생님이 있었거든 막 이상한짓 이라기보단 말하는게 너무 좀 쎄하게 말하는 그런인간이였음 어느날 그선생님이 수업하다가 “야 사람일은 모르는거다~” 이러길래 애들이 왜요왜요이랫는데 그러다 “혹시 ㅇㅇ동 사는사람 손들어봐” 이래가지고 거기 사는애들 한 4명인가 손듬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선생님이 지난주에 동창회를 다녀왓거든 거기에 선생님이랑 같은 반인 애가 나온거야 근데 다른 친구들이 갤 피하더라고 나중에 담배피러 가서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그 친구가 글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나왔더라” 이러더니 혼자서 아 사람일은 모르는거다~ 하면서 고개젓더라고 그러다 갑자기 막 웃더니 “아까 ㅇㅇ동 산다는 애들있지? 조심해라 걔 거기서살아” 하고 진짜 계속혼자 깔깔거리면서 한 1분동안 웃음 걍 별로안무서울수도 있는데 그 혼자만 웃고 애들다 정색하고 소름끼쳐하는 분위기가 진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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