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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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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나 물어보고 싶다고!!!! 대답좀 해주라고ㅜㅜㅜㅜ | 인스티즈

건축일 하고 싶어서 이과로 함 

맨첨에 거의 67이엿는데 9월에 464555이길래 

문과로 돌렸거든 근데 453444인거야... ㅋㅋㅋㅋ그래서 그냥뭐 저렇게 나옴 대학 안가고 말지 뭐 했는데 아빠랑 엄마가 미친거냐고 저게 성적이냐고 화내는거 이해해?...왜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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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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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만두고 시작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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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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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지원해준거ㅜ없는데 그럴 자격이 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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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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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응 그냥 일단 알바 하면서 필요한 자격증도 다시 따서 할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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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거 아님 성적땜에 화내시는게 좀 과한거같기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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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돈으로 했는데 뭐가 화날일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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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게.. 되면 하고 안되면 말고~ 하는 쉽게 포기하는 것 같은 태도에 좀 실망하셨을수도 있고
너가 대학가서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으실거같아
화내시는게 너무 한건 맞는데 부모님이 너 생각하셔서 그런걸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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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꺼면 시도를 왜했냐고 고생햇다는 한마디도 없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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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표현이 서투신거라고 생각해..ㅠㅠ 수고했어..성적잘안나오고 싶어서 일부러 공부안한것도 아닐테고 갑자기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텐데 부모님이 너맘 몰라주셔서 속상할만도하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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