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인가 중딩때였고 그 때는 주말이었던 것 같음. 엄마랑 나랑 집에 단 둘이 있었음. 근데 갑자기 초인종 울리는거야 그리고 문 밖에서 어떤 남자가 "경찰입니다"이랬어. 내가 무서워서 엄마한테 밖에 초인종 울렸다고 그랬어. 그래서 엄마랑 내가 인터폰이라고 하나 그 화면 켜서 문 바로 앞 보이게 했거든. 근데 사복입은 남자 두 명이 있었어. 근데 자꾸 자기들이 경찰이랬음 엄마가 그냥무시하라고 했고 한 1분인가 그 사람들 그러다가 갔던걸로 기억해. 이제 생각해보니까 ㄹㅇ 핵소름돋는다 진짜 경찰은 아니었겠지??ㅠ 지금은 다른 동네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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