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98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하는 행동들이 너무 무식해보여서 창피해... 이거 적으면서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음... 일단 엄마랑 어디가면 주문할때 어리버리한 모습보이면 너무 마음이 아파 그리고 부끄러워 그리고 물건

살때도 안된다는데 계속 깎아달라고 억지 부려서 직원의 당황한 모습 보이는데도 계속 그러는거 보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음식점에서 맛없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것도 너무 창피해 그냥 엄마의 어리숙하고 매너없는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싫은데 엄마잖아 우리 엄마잖아 부끄러워 하는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고치고 싶은데

자꾸만 엄마의 행동을 보면 짜증나고 그래... 내가 똑똑하기라도 하면 엄마의 어리숙함을 채워주는데 난 똑똑하지도

당돌하지도 않거든... 마음이라도 고고 싶은데 그게 생각대로 안돼... 도와줘 익이니들아.. 

대표 사진
익인1
옆에서 너가 말하면 듣고 수용은 하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매번 뭘 이런거 가지고 그래 하면서 그냥 넘겨버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주변에 이런 상황 흔해ㅠ 쓰니가 못된 생각하는게 아니라... 근데 어머니 고치기 어려울거야 우리 부모님 세대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신거잖아 주문 허둥대는거는 나이들면 어쩔수 없는거니까 부끄러울 필요 없어 다들 이해해 정말로.. 이상하게 보는 직원들이 잘못된거니까 쓰니가 이것만은 눈치 안봤음 좋겠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 버스 옆자리 사람 음란한거 보는거 같은데?
19:58 l 조회 1
유튭 댓글 링크 캡쳐하고 누르면 들어가지는거 아이폰 몇부터가능이야?
19:58 l 조회 1
미국애들 커뮤보면 한국보단 순한맛이긴한데
19:58 l 조회 3
이게 내가 예민하고 남눈치를 너무 보는거야?
19:58 l 조회 3
마운자로 3달하고 그냥 중간에 끊었어
19:58 l 조회 5
와 불난 쿠팡센터 나 다니는 센터네
19:58 l 조회 6
고민있으면 현실 사람들한테 말 안 하게 됨...
19:57 l 조회 5
얼짱 박민주 알아?
19:57 l 조회 12
집 가서 씻고 짐 챙기고 아침에 일어나서 쿨매트 빨래하기
19:57 l 조회 2
영화 호프 정가로 보면1
19:57 l 조회 5
서울 오늘 저녁 겁나시원하네
19:57 l 조회 2
판고데기
19:57 l 조회 6
나는 돈 밝히는 사람 싫어 << 사실 본인이 돈 밝힘 1
19:57 l 조회 9
나 솔직히 친동생 싫어하거든?
19:57 l 조회 13
울집 고양이 자는 거 4
19:56 l 조회 24 l 추천 2
한손운전 오른손잡이면 왼손으로 핸들 잡음????2
19:56 l 조회 10
초밥 배달할때 밥 3분에 1만 넣어서 만들어달라면 해주나?1
19:56 l 조회 11
울 강쥐 9살 생일파티 했는데 1
19:56 l 조회 14
단둘이 만나서 나랑 자꾸 눈 안마주치는 썸남 부끄러운 거여5
19:56 l 조회 12
kt 고객보답 파리바게트 쿠폰 쓰고왔당
19:56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