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빚때문에 나한테 힘들다고 하는것도 스트레스받아서 엄마때문에 천만원 대출받았어 나 아직 21살이야 막막하다 근데 오늘 엄마 생신이신데 나 알바하는데 매달 생활비 보태느라 모아둔 돈도없어 월급날에 엄마 카드값으로 다 나가니까 근데 오늘 생신이신데 내가 일때문에 피곤해서 늦잠자가지고 생일밥 같이 안먹었다고 나한테 욕하고 생색내지말라하고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그래놓고선 밖에서는 세상 착한엄마가 따로없음 ㄹㅇ 하 엄마가 속상해서 그런거겠지라고 넘기려고해도 너무 화가 나 나는 알바하면서 돈도 못모으고 이 나이에 대출이나 받고 신용등급도 말이아니고 그냥 다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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