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날 한종류만 마심. 돌체라떼... 온리 돌체라떼! 옵션추가 이런거 1도 없이 그냥 차가운 돌체 라떼!! 가끔 신메뉴 나오면 사먹어보긴 하지만 한번 먹고 다시 돌체라떼 인데 솔찍히 점원이랑 그 짧은 대화도 자꾸 신경쓰이고 기다릴때 시선도 불편할 정도로 대인기피가 있다보니 최대한 짧게 주문 끝내는편인데 그꼴보고 친구가 사이렌오더 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스벅이라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집앞에 카페가 스벅이라 가는사람이라 몰랐거든. 이젠 신호등 기다리면서 돌체라떼를 주문합니다. 돌체라떼는 빨리나와서 신호등 건너는 사이에 이미 다 만들어서 대기중~ 그럼 얼른 챙겨서 나가면대서 좋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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