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039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나는 페미니즘에도 별 관심이 없고 그냥 브라를 하는 게 너무 싫은 사람이다. 브라를 하면 피부에 자극이 가고 자국이 남고 기대거나 누울 때도 불편하다. 어릴 땐 브라를 당연히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하기 싫었다. 너무 불편하고 성가시기 때문에. 

근데 아직도 중요한 자리나 아우터를 입지 않을 때는 싫어도 할 수 없이 착용한다. 내 젖꼭지가 티나는 걸 보이기 창피한 거다. 가슴부분에 다른 소재가 덧대어져 티가 잘 안나는 티셔츠로 이번 여름을 나름 잘 지냈고 곧 겨울이니 브라를 억지로 하는 스트레스는 줄어들겠지만 그냥 노브라로 어떤 옷이든 당당하게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좀 중2병 스러운 사춘기는
5:58 l 조회 7
시골에서 개 묶어키우는거 진짜 개역겹네1
5:57 l 조회 18
사기 맞아서 대출까지 쓰고
5:55 l 조회 22
주6일 출근 너무 힘들다..2
5:54 l 조회 22
임신하는 꿈꿔서 남친한테 말했는데 ㅋㅋㅋㅜㅜ6
5:53 l 조회 26
인앤아웃각이다
5:53 l 조회 6
난 잠 잘자는 사람들이 젤부러워
5:51 l 조회 8
당근 찔러보기 왤케 많냐
5:51 l 조회 5
디스코드 개인디엠
5:51 l 조회 7
키빼몸 110에서 더 내려가지를 않네
5:50 l 조회 4
취준때문에 정병 올거같다2
5:49 l 조회 32
닥쳐,꺼져는 방송에서 어느정도 허용되는데2
5:48 l 조회 48
알바 하는데 내가 선 넘었다고 생각해?5
5:47 l 조회 31
난 내가 예민한줄 알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무던하다고함2
5:44 l 조회 25
과민성대장있는 익들 팁있니4
5:44 l 조회 14
미장은 흐르는데 내가 담은 건 오늘 + 80마넌임
5:40 l 조회 12
진짜 신기하다 퇴사 마음먹으니까 1
5:40 l 조회 28
사내연애 헤어지고 정신병 얻음…5
5:40 l 조회 113
임신했는데 엄마가 넘 보고싶다 ㅋㅋ4
5:38 l 조회 14
버스에서 과자 먹어도 될라나…2
5:38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