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7살까지 할마니댁에서 자랐고 고1때부터는 엄마얼굴보다 더 친구랑 많이 보고 자랐거든 엄마가 잘못한게 아니라 그냥 상황이 그랬어 근데 내 어린 시절을 엄마만큼 함께한 사람들이 다 세상을 떠나 20살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21살때는 그 친구 근데 지금은 할머니가 많이 위독하시대 이번년도 못넘길거라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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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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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7살까지 할마니댁에서 자랐고 고1때부터는 엄마얼굴보다 더 친구랑 많이 보고 자랐거든 엄마가 잘못한게 아니라 그냥 상황이 그랬어 근데 내 어린 시절을 엄마만큼 함께한 사람들이 다 세상을 떠나 20살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21살때는 그 친구 근데 지금은 할머니가 많이 위독하시대 이번년도 못넘길거라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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