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위안했음 백수라서 집에서 눈치 보이고 밖에 나가면 나만 백수인거 같고 한가하게 지내는거 같은데 언니가 "세상에 백수가 얼마나 많은데" 딱 한마디 해줘서 다행이다 하면서 살아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