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통없이 낳는 방법이야 없겠지 대리모를 쓰는 경우가 있겠지만... 근데 그러면 모성애가 안생길것 같기도 하고 뭔가 난 예전부터 비혼에 아기 안낳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생각이 바뀌는 것 같아 진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내 아이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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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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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통없이 낳는 방법이야 없겠지 대리모를 쓰는 경우가 있겠지만... 근데 그러면 모성애가 안생길것 같기도 하고 뭔가 난 예전부터 비혼에 아기 안낳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생각이 바뀌는 것 같아 진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내 아이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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