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인건지 노력이 약인건지 몇년이 지난 지금은 억지로 간 전문대에서 좋게 졸업해서 하고싶은 일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는게 참 신기하고 이시기에 몇 년전 나처럼 정말 저 바닥에서 지옥을 맛보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1초라도 드는 사람이 내 글을 보게된다면 당장 내 노력이 결실로 안 나타나도, 세상이 날 버린 것 같아도 지금 흘린 피눈물, 지옥 언젠가 다 결실로 보상받을거라고 조금만 이겨내달라고 응원해주고싶다 삼수까지했는데 결국 실기에서 붙은 곳 하나도 없이 다 떨어지고 더 떨어질 바닥없이 바닥 쳐봤어. 수능,대학 별거 아니란 말 다 하나도 안 들리고 내인생에 전부였는데 아니야 그것들보다 네 자신, 네 인생이 더 소중해 이것만 잊지않고 다들 힘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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