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어서 케잌꺼내서 소소하게 노래만 부르고 말려고했거든 그래서 사장님한테 저희가 지금 축하노래 부를건데.. 다른 손님한테 피해안가게 조용히 불러도 될까요..? 하니까 사장님이 괜찮다고 편하게 하시라고 하셨거든 그러고선 우리가 축하노래 부르니까 갑자기 사장님이 술집에 불 다 끄시더니 같이 노래 부르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 그 깜깜한곳에 초때문에 우리테이블만 환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불 꺼지자마자 다른 손님들도 같이 노래 불러주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경험 처음이라 너무 당황했지만 너무 즐거웠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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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