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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3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개인적으로! 헌금을 무슨 생각으로 내? 

나쁜 의도로 물어보는 거 아니고 순수하게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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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돈을 벌고 먹고 지낼 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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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는 줄 알고 내는 거야??? 돈을 받는 사람들이 너를 돈을 벌고 먹고 지낼 수 있게 해준 건 아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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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돈은 교회를 위해서 쓰이는거고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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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럼 헌금의 의미 자체만 신에게 전달되길 바라는 거고 돈은 교회 안에서라면 어디에 쓰이든 상관없는 거야???? 나쁜 의도로 쓰이는 돈이 아닌 정말 교회에 쓰이는 목적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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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구치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결국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한 일일 테니까 모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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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마음의 표시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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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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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맞아 ㅋㅋ 밥값으로 내기도 했음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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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헉 부럽다,, 맛있다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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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넘귀여우ㅜ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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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다녔을때 남들 다내길래 냈오.. 안내면 눈치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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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소원이뤄주세요 또는 분위기상 냈는데 잘한건 아니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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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원 이뤄주세요 하고 낸 건 그 돈이 신에게 가길 바래서 낸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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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음... 뭐.. 그렇지? 그만큼 간절했으니까 지금은 이상하다 생각해서 안 내고 교회도 안 다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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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다면 그 돈이 신에게 가지 않는다는 걸 그때 당시에 알았다면 너는 사기당했다 라고 생각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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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그때도 신에게 간다는 믿음은 없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낸거징 지금 생각해도 그 상황이었음 냈을것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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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다닐 때는 눈치 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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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은 안 다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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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성당 다닐 때 이유는 모르고 그냥 엄마가 내라니까 냈당 커서 잠깐 갈 때는 교구에서 돈 모아서 불우이웃돕기 하고 그래서 거기에 쓰라고 냈었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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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마음의 표시? 어차피 천원밖에 안내서 괜찮음 교회도 먹고 살아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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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요새는 더 많이 내기도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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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한명한명 거두는디 안내면 뭐라해서 냈었다 그때가 초등학교 3학년이였나 그랬는데 동네 아줌마한테 일요일마다 끌려갔어서 좋지않았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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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그 돈을 가질 수 있었던게 하나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서 원래 그 돈의 주인인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거라고 생각하고 낸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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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엄마 십일조로 월급에서 몇 십 내는 거 진짜 짜증남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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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평소엔 그냥 암생각없이 내는데 큰돈 들어와서 십일조하면 감사함? 애초에 이돈은 나의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거기때문에 내가 10프로를 드리는게 아니고 90프로만 받는 그런 느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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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교회에서 봉사나 자선활동 많이 해서 거기다 쓰인다 생각하고 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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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신앙의 신념으로 내가 번 돈은 내가 번게 아니라 벌 수 있게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해서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내기도 하고 감사해서 내기도하고 그래! 친구들사이에서도 고마운일이 생기면 선물하는거러고 생각하면 좀 쉬우려나?
교회에 헌금내면 우리는 교회도 건물이니까 각종 유지비, 목사님 생할비 그리고 유초등부나 중고등부 지원비, 교회행사비, 구제비, 선교헌금으로 보통 나가는거 같아! 매달 어른들은 모여서 헌금이 잘쓰였너 검토하기도 하고! 정말 필요한 부분들 정말 아껴서쓰고 나머지는 거의 구제비나 선교헌금으로 쓰이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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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어릴때 친구따라 교회갔었는데 그냥 다내니까 나도냈었음 뭔가 분위기가 안내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 근데 헌금 동전으로 내지 말라고하는 얘기 듣고 그날부로 그교회안감ㅋㅋㅋ 지금은 무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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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교회에서 밥주고 간식주는데 이 정도는 내도 되지싶어ㅓ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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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밥값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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