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름대로 산다는 말이 있잖아 근데 내 이름 자체도, 한자 뜻도 다 마음에 안 들고 재미로 보는 사주 같은 것도 항상 안 좋게 나왔어.. 그러다보니까 괜히 개명 생각이 들고... 인생이 핀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살만해졌으면 해서.. tmi) 웃긴건 내 이름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돈 주고 지은 이름이랬다..ㅠㅠㅠ 그래서 난 내 인생이 진짜 지지리도 안 풀리니까 괜히 할아버지 사기 당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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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