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해외나온지 1년 거의 다 된 상태 갑자기 동생 연락와서 받았는데 할아버지가 어제 돌아가셨대 8개월 정도 중환자실에 계셨는데 난 그걸 아까 알았고 그냥 너무 슬퍼 친구들한테도 못 말하겠고 여긴 더더욱 말할 사람이 없고 나 어떡하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겸손하신 분이었는데 나 어떡해 그냥 누구한테라도 말하고싶어서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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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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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해외나온지 1년 거의 다 된 상태 갑자기 동생 연락와서 받았는데 할아버지가 어제 돌아가셨대 8개월 정도 중환자실에 계셨는데 난 그걸 아까 알았고 그냥 너무 슬퍼 친구들한테도 못 말하겠고 여긴 더더욱 말할 사람이 없고 나 어떡하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겸손하신 분이었는데 나 어떡해 그냥 누구한테라도 말하고싶어서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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