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못생겼어 키도 작고 살도 쪘고... 뱃살도 허벅지 살도 너무 많아... 안경 쓰면안경 다리가 얼굴에 눌려서 훅 들어가고 속옷 끈도 살에 파뭍힐 정도고. 잘 하는 것도 없어,, 그림도 못그리고 공부도 못해.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딱 알고 분수 더하기 이런거 아예 몰라. 한국 역사도 몰라서 역사 영화 보는 거 다 이해안되고 노래 못하는데 춤도 못 춰. 운동도 못하고 컴퓨터를 잘 만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격이 너무 좋아서 친구가 많은것도 아니야ㅜㅜ 고등학교 친구들 내 성격 싫다고 다 손절하고 떠났어. 타고난게 잘하는게 단 하나도 없어..... 내가 왜 살아있어야하는건지 계속 의문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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