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미리 말 안해줘서 나는 잠옷 차림과 세수도 안 한채로 손님 맞이하는데 그래서 내가 미리 말 좀 해달라는데 그런걸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하냐는데 하 진짜 답답하네 왜 자기만 생각하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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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날 미리 말 안해줘서 나는 잠옷 차림과 세수도 안 한채로 손님 맞이하는데 그래서 내가 미리 말 좀 해달라는데 그런걸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하냐는데 하 진짜 답답하네 왜 자기만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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