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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29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20살이고 임신했는데 

담주부터 미프진 먹는다고 부작용때문에 자기죽으면어떡하녜 

 

계속 담주에 자기 집와서 간호해달래 

시간되면 이러니까 

 

죽어도오래 

 

왜저래 손절하고싶다 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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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애아빠는 곧 수능이라니... 진짜 노답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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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솔직히 그건 가족들도 하기싫어할것같은데
나같으면 바로 연끊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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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손절하자...그리고 저 친구 엄청 한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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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그냥 손절값이라 생각하고 온 약은 걔네집으로 다시 택배보내줘 그리고 바로 연락 끊어 연락처도 카톡도 모든 sns도, 어영부영하다 보면 계속 휩쓸려다닐 것 같아
아니다 싶을 때 끊어내는 게 너 정신건강에도 좋을 듯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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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카톡은 다 캡쳐해두고 전화 통화도 녹음해둬 나중에 딴 소리하면 필요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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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같으면 차단하고 내 인생에서도 영원히 차단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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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근데 현실적으로,, 난 일케 생각해 손절은 당연히 ㅆㅇㅈ인데 본문에서 읽으면 친구 하는 짓이 영 생각없구 대책없는데 감정적이고 불안해. 여기서 쓰니가 몰아 붙이다가 만약 애가 정신적으로 잘못되거나 혹여나 불의의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쓰니가 그 책임에서 (도덕적인거 X) 심리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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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택배 걔네 집에 다시 보내는건 에바구,, 걍 친구한테 나도 도와주고 싶고 미안한데 ㅜㅜ 로 스타트 끊고 가정사 있다고 그리고 집에 엄마가 자주 택배 확인해서 미안한데 우리집으로 주소한것도 못도와줄것같다고 내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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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그리고 그 이후로 애가 연락하면 조용히 받지 마. 서서히 멀어지고 걔랑 거리를 두는 거지... 안전손절하자.. 그런 골치아픈 일을 이미 알아버린 이상은 안전하게 빠져나가는 거 추천. 차후에 뭔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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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22 자연스럽게 손절하는게 답인듯.. 친구하는 말보면 어이가 다 없어서 세게나갔으면 좋겠는데 그랬다가는 쓰니가 괜히 심리적으로 불편하고 괴로워 할 일 생길까봐 안그러는게 나을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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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이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쓴이를 나름 믿고 의지하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친구가 불안해서 그러는 걸 수도 있어 ... 착하게 돌려서 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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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 이렇게 생각,, 얼마나 불안하겠어 믿을 수 있는게 쓰니뿐일수도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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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도와주고싶은데
이건 너네 둘의 일이고
내가 여기서 끼면 안될거같아
나도 앞으로 내 스케줄이있고 사정이있는데
그렇다고 계속 널 간호할수도없고
대책없이 너네 둘이 지른일인데
만약 너가 불의의 사고로 어떻게되면 내 책임인게 다름없어
너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그런거 이해해
하지만 내가 최대 해줄수있는건 택배 내 주소로 받아주는거랑 너 고민들어주는거 위로해주는거 이것까지야
내가 여태 다른거는 다 받아줄수일는데 이 일에서는 내가 어떻게 낄수가없어
요즘 내 정신상태도안좋고 신경못써줄거같아 몸 조리잘해 부작용 엄청심하니까 진짜 도저히안될거같을때 말해

이렇게보낼건ㄷ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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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는 익인138인뎅 그렇가고 널 계속 간호할 수도 없고 까지만 하고 내가 할수있는건 택배 내주소 ~고민들어주는것까지야 ㅠㅠ 요렇게만 보내는게 더 부드러워보인달까... ㅇ하....나도모르겠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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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쓴이는 천사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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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허거걱 미안 댓쓴인데 이제 봣어...!! 나라면 나도 너무 도와주고 싶은데 ㅜ ㅜㅠ 너네 둘의 일이구 내가 낄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 어쨌든 난 제3자인거니까... 마음같아서는 정말 돕고 싶은데 사실 나도 요즘 내 나름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많구 신경써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ㅠ ㅜ 얘기 들어주는 건 당연히 할 수 있는데... 따로 행동을 취하거나 하는 건 좀 어려울 것 같애 ㅠㅠㅠ 지금 네가 힘든거 너무 이해하고 잘 풀리길 바라... 친구로서 나도 진지하게 고민해줄게 근데 택배는 우리 부모님이 내가 부재시에 혹시나 보실 수 있어서, 이게 내 선에서만 해결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난 좀 조심스럽긴 해 혹시 다른 무인택배함이나 그런 방법이 더 좋을 것 같구... 난 그렇게 생각해 진짜 나도 ㅠㅠ 아 너무 마음이 쓰이고 그러는데 상황이 이래서 마음이 안좋다 ㅠㅠ 내 입장도 조금은 이해해주면 고마울것같아...

이런 느낌으로 보내고 조용히 손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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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지금 쟤가 정신이 불안정하고 힘들 상황인걸 고려해서 말은 최대한 좋게 부드럽게 하는게 좋을것같애 저렇게 보냈다가 나중에 뭐 잘못됐을때 네 탓하면 쓰니가 난처해지잔어... 그리구 약 대신 받아주는것도 오바야 받아주는 순간부터 너도 온전한 3자가 되기는 힘들다 ㅜㅠ... 카톡으로는 그냥 손절하기 전에 적당히 몇번 어르고 타일르고 그래도 믿을건 부모님밖에 없으니까 용기를 내서 조용히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다 이런식으로 모범답안 보내고 난 절대 당연히 어디가서도 말할 생각없는데.. 네가 걱정되어서 그래 지금은 네가 힘들고 두려워도 결국 부모님을 완전히 속일수는 없다 이런식으로 둥글게 보내고 적당히 거리 둬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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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그냥 손절이 답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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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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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친구 진짜 칠푼이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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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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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간호 해달랬으니까 얼마 줄거냐고 물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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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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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진짜 연락부터 그냥 씹자... 계속 받아주다간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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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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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친구엄마한테 카톡 보내고 나같으면 친구엄마 보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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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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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친구 자연스럽게 연락끊어..한두번 받아주면 계속 쓰니한테 부탁할거야 일은 자기가 만들어놓고 쓰니가 해주길바란다? 이해불가야 철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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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봐주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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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미프진을 어떻게 구했지 요즘은 구하기 쉽나??
6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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