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는 최소 18시 반에 퇴근해서 집 오면 쓰러져서 자느라 밥도 못 먹고 살아있어도 죽은듯한 그런 피폐한 삶을 살았는데 이직한 곳은 16시면 칼퇴해서 집 오는 길부터 여유롭고 집에 와도 4시 반이라 퇴근 후에 너무너무 여유로워ㅠㅠㅠㅠㅠ 피곤하지도 않고 진짜 행복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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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는 최소 18시 반에 퇴근해서 집 오면 쓰러져서 자느라 밥도 못 먹고 살아있어도 죽은듯한 그런 피폐한 삶을 살았는데 이직한 곳은 16시면 칼퇴해서 집 오는 길부터 여유롭고 집에 와도 4시 반이라 퇴근 후에 너무너무 여유로워ㅠㅠㅠㅠㅠ 피곤하지도 않고 진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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