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이만큼이나 받는 줄 몰랐는데 한달 넘게 아프고.. 아무 이유 없이 눈물나고 소화도 안되는 것 같고 가슴도 답답하고 두통도 심하고 되는 게 없다.. 살면서 이렇게 힘든 적이 없어서 감당을 못하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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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만큼이나 받는 줄 몰랐는데 한달 넘게 아프고.. 아무 이유 없이 눈물나고 소화도 안되는 것 같고 가슴도 답답하고 두통도 심하고 되는 게 없다.. 살면서 이렇게 힘든 적이 없어서 감당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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