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이 색종이 접을 때 모서리 맞춰서 잘접어야한다고 삐뚤빼뚤 접으면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이라고 했는데 내가 미술 이런 거에 진짜 재능이 일도 없어서 그게 정말 안됐는데 그 소리 듣고 집에와서 울었음..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아니야~ 그럼 엄마랑 계속 연습해보자~이랬는데도 잘 안돼서 엄마가 팁까지 알려주면서 가르쳐줌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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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색종이 접을 때 모서리 맞춰서 잘접어야한다고 삐뚤빼뚤 접으면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이라고 했는데 내가 미술 이런 거에 진짜 재능이 일도 없어서 그게 정말 안됐는데 그 소리 듣고 집에와서 울었음..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아니야~ 그럼 엄마랑 계속 연습해보자~이랬는데도 잘 안돼서 엄마가 팁까지 알려주면서 가르쳐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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