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갔다가 귀걸이 한 쪽 잃어버려서 집에 있던 엄마 귀걸이 꼈거든.. 유품이라 그런지 기분이 묘해. 엄마 보고싶다. 엄마 나 곧 21살이야! 벌써 21살이래. 거긴 추울까 따뜻하게 하고 다녀 엄마
|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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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갔다가 귀걸이 한 쪽 잃어버려서 집에 있던 엄마 귀걸이 꼈거든.. 유품이라 그런지 기분이 묘해. 엄마 보고싶다. 엄마 나 곧 21살이야! 벌써 21살이래. 거긴 추울까 따뜻하게 하고 다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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