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아빠한데 중딩때부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아서 아빠한데 마음의 문도 닫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쌀쌀맞고 싫어하지만 진짜... 어쩜 부모라는게 참나.... 그러니... 울집 강아지가 7살인데 살려면 앞으로 3~5년밖에 안남았다고 엄마랑 내앞에서 계속 그얘기를 하는데... 사실 울집 강아지 아픈곳도 없이 잘지내는데 그얘기를 계속해가지고 엄마가 그말을 들으면서 좋게좋게 그말하지말라고 울집강아지 오래살거라고 좋게 얘기를 했는대도 계속 저얘기를 하니... 엄마도 계속 듣다가 화가나서 아빠한데 미이라고 했더니.... 그거가지고 화내고... 내가 뭘잘못했길래 나한데 미이냐고 더욱 화낸다...진짜... 아무리 내가 아빠를 싫어하고 미운게 있고 나한데 상처준걸 용서를 못하겠지만 오늘 아빠행동으로 인해서 내가 어떤인간인지 확실히 알았다! 진짜 인성이 그러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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