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아는사람 나에게 걸린 기대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워 막 응원한다고 비싼 밥도 사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시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 무엇보다 내가 만족못할까봐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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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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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아는사람 나에게 걸린 기대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워 막 응원한다고 비싼 밥도 사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시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 무엇보다 내가 만족못할까봐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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