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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내가 진짜 아끼고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최근에 진짜 많이 친해진 거거든 근데 걔가 내 욕을 했나봐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대 그래서 이 얘기 해준 애가 (처음에 누군지는 말 안 해주려다가 내가 계속 찡찡대서 말해줌) 사람들한테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 해줬는데 최근 들어서는 나에 대한 마음이 바뀌었을수도 있잖아 왜냐하면 최근에는 걔도 티 냈거든 다른 친한 애 얘기하면서 언니만큼 엄청 친하진 않지만 이렇게도 말하구 막 그랬는데 내가 계속 좋아하고 아끼는 티 내는 거 너무 호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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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 다 주지마 ... 나도 한 친구한테 마음 다 주고 진짜 옆에 있는 모든 사람이 진짜 쟤 아끼는거 보인다 할 정도로 둥가둥가 잘 해줬는데 어느 순간 그 애는 내가 자기한테 실수한 것만 보고, 자기한테 잘못한것만 보고 나한테 그거 가지고 싸우고 하더라 그래서 손절 당했오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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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왜 그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 잘못한 건 아닌 거 같은데 그래서 더 억울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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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적당히 서서히 멀리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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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게 정상 같긴 해...... 난 왜 호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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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경우면 의도하지 않아도 점점 멀어지고 조금씩 선 그을 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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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심정은 딱 이거야 나는 여전히 잘해주고 싶은데 얘도 지금은 나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너무 예뻐했던 애라 멀어지기 싫어서...흐규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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