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425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일반 BL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3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당신과 그는 결혼 후 아이를 둔, 아직은 초보인 엄마아빠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휴가를 내고 오랜만에 부부가 함께 아이를 볼 기회가 왔네요. 

 

"닝, 애 밥은 언제 주면 돼?" 

 

...아직 당신보다도 아이 돌보기에 한참 익숙치 못한 남편. 

 

그와 함께 아이를 잘 봐줍시다. 그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선착순 5명 

 

*캐는 시라부/오이카와/아츠무/후타쿠치 중에서 골라주세요 

 

*아이가 몇 살인지도 정해주세요! 

 

*쓰니가 타자가 느려서 답을 찬찬히 달게되는 편입니당ㅠㅠ 

 

제가 느려두 답은 다 달아줄테니 걱정마세욧 

 

단 제가 완전히 자취를 감추면 졸도한 것임!!
대표 사진
닝겐1
오예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7
아츠무...가능할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네!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5
아기 한 7살 정도로 여자아이요! 엄마바보ㅠ 가능할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넹 좋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8
글쓴이에게
(시계를 힐끔 쳐다보고는)3시간 전에 밥 먹었으니까 아직은 안 줘도 될거야. 그리고 아까 사탕 먹어서 지금은 밥 안 먹을껄?(의아하다는 듯 바라보며)오늘은 당신이 밥 주려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18에게
아, 그러나? 오랜만에 집에서 쉬는거니께 오늘은 내가 밥 만들어줄라 그랬제. 아깝네.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3
글쓴이에게
어쩐 일로 츠무가 예쁜 짓을 다하지~(장난스레 엉덩이를 토닥거려) 좀 있다가 밥 먹을때 요리해줘. 딸도 좋아할거같은데, 그리고 나도 맛있는 밥도 해주고~ 오늘은 계속 쉬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3에게
(장난스러운 너의 행동에 피식 웃어)뭘 새삼스레 그라노. 당연히 할 일인데. 그럼 좀 있다 내 오므라이스 해줄거구마. 오늘은 시간 쭉- 남으니께 애랑도 좀 놀아줘야 쓰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8
글쓴이에게
요즘 계속 바빴잖아. (작게 웃고는)오죽 했으면 딸이 사무보고 아빠보다 사무가 더 좋다고 하더라. 사무가 워낙 잘 놀아주기는 했지만 딸한테서 사무보다 순위가 밀렸을 줄은 몰랐다~ 오늘 잘 놀아줘야할거야.(힘내라는 듯 어깨를 토닥이고는) 오므라이스에 피망은 빼줘, 그건 먹기 싫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8에게
(눈이 휘둥그레지며)울 딸래미가? 사무가 더 좋다 그랬다꼬?? 이거 자존심 상하네.
내 오늘은 늬들 좋다는거만 해줄거니께 기대하고 있어라잉.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4
글쓴이에게
나중엔 사무랑 결혼도 할거라고 하더라 (웃으며 딸에게 그치? 라며 물어보자 딸이 방긋이 웃고는 끄덕여 “응! 난 큰아빠랑 결혼할거야!”라는 말도 덧붙이고는)오늘 뭐해주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5
시라부 괜찮나여?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넹!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9
애기는 귀여운 2살이용 딸, 아직 분유먹는 나이

아, 애기 분유 지금 주면 돼! (빨래를 돌리다 급하게 분유를 만들어 네게 건네) 애 지금 방에서 자고 있으니까 잘 깨워서 먹여줘. 공주님 울리면 안된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안 울려.이래뵈도 아빠인데. 그럼 내가 밥 먹이고 온다.
(분유를 받아들고 아기 방에 들어가 한참 나오지않아, 그러다 방에서 결국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4
글쓴이에게
..켄지로...(마저 빨래를 돌리다 등 뒤 방에서 나는 울음소리에 흠칫해, 급히 하던일을 멈춰) 결국 울렸.. 앗, 아빠 머리카락 뜯으면 안돼! 으아아아.. 우리 공주님, 이제 무서워하면 안되는데. 아빠잖아, 응? (엉거주춤한 자세로 울고있는 아이를 안고 충격적인 표정을 한 너 옆에서 아기의 손을 조심스레 잡아 떼어내곤 어쩔줄 몰라하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4에게
아....(쥐어뜯긴 머리를 만지며 멍하니 있다가 이내 아이에게 시선을 돌려) 아니,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좀 칭얼거리길래 그냥 밥 먹기 전에 높이 들었다 내렸다 해줬더니 이러네. 무서웠나?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0
글쓴이에게
아직 아기한텐 무섭지! (아기를 받아들고 등을 천천히 토닥이며 조심스레 분유를 물리기 시작해) 옳지, 잘 먹는다.. (아기가 조금 진정하고 , 열심히 분유를 빨아먹는 모습을 보다 조용히 너와 눈이 마주치자 풉 웃어) 자신있는듯이 말하더니. 이래봬도 아빠인가요~? (귀여운듯 한참이나 큰 너를 올려다보곤 머리를 슥슥 쓰다듬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30에게
(저를 놀리며 머리를 쓰다듬는 너에게 머쓱한지 고개를 뒤로 빼고선 말해)....아빠 맞는데.요.
아 씨, 쪽팔려.(말이 함부로 나오지않게 최대한 입조심을 하면서 네 눈치를 봐)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8
쓰니~~~~나 오이카와’ㅜ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쪼와요♡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0
5살 아들! 자주 훈련이다 뭐다하는 집을 자주 비우는 아빠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는 남자아들로

토오루가 밥 챙겨주려고요? 훈련 끝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냥 내가 줄게요~ 오늘은 쉬어요. (쇼파에 앉아 놀고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네게 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아냐 아냐. 이번엔 내가 주고싶다구? 오랜만에 집에서 애 보고, 나도 애한테 이쁨 받고싶어! (곧장 부엌으로 들어가 앞치마를 매면서 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5
과연 토오루는 오늘 우리 왕자님에게서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까요? (네 모습에 웃고는 앞치마의 리본을 묶어줘)근데 정말 잘 할 수 있어요? 도와줘야하는거 아니에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5에게
그럼 잘 할 수 있고말고~ 기대해도 좋아! 닝! (당당하게 말해놓고는 싱크대 앞에 서서 잠시 조용히 서있다가 두리번거려) 어 근데...도구는 어디있지?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9
글쓴이에게
기대해도 되는거 맞죠?(한숨을 쉬고는 상단에 위치한 선반을 열어 도구를 꺼내)여기있어요. 또 뭐 필요한거 있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9에게
어...그럼! (곧이어 싱크대 앞을 쭉 살펴보면서 우물쭈물 말해)혹시 이번엔..조미료 어디있는지 알아?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3
글쓴이에게
...거기 전자렌지 위에 있어요...(걱정스럽게 널 보고는)그냥 내가 할까요? 오늘 안에 요리 시작도 못 할거같은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33에게
아니야! 나 이제 감 잡아서 할 수 있어! (조심스럽게 요리 재료를 도마 위에 놓고 썰어낸 다음, 후라이팬 위로 재료를 붓다가 손을 데여) 앗 뜨거..!!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5
글쓴이에게
진짜로? (못 미덥지만 애써 자리를 피해 아들과 놀아주다 네 소리에 곧장 주방으로 돌아와 놀란 눈으로 네 손을 차가운 물에 넣어)하...토오루...그냥 내가 할게요. 손은 괜찮아요? 이거 흉지면 안되는데...(어느정도 식은 손을 바라보며)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4
키알보다 빨리 왔어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1
시라뷰 ㅠ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6
쓰니 선지문하면 될까?
4살 완전 떼쟁이로 남자애!

밥?(청소를 하던 중이었는지 돌리던 청소기를 멈추고는) 배고프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그런건 아닌데, 아까부터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칭얼거려가지고. 혹시 배고픈가 싶어서.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2
으음..왜그러지? 아들..~일로와봐(제 품에 안기는 아이를 안아주며)뭐가 불만이길래 아빠한테 칭얼거렸지..~ 자기, 거기 있는 사탕 한개만 줘볼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2에게
사탕? 잠깐만 기다려봐.(네가 가리킨 쪽으로 가 작은 막대사탕을 하나 들고 와) 이거 주면 얌전해져?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6
글쓴이에게
당연하지..~(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탕을 들고있는 널 봤는지 아이가 네 다리에 매달려)저것봐~ 완전 사탕 달라는 말인거 같은데? 아빠가 아들을 너무 모르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6에게
(네 말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인상을 쓰고 말해) 아니거든. 나도 잘 할 수 있으니까 봐봐.
(아이를 들어 안아올린 뒤에 어색한 말투로 아이를 달래기 시작해) 아들, 사탕먹자.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1
글쓴이에게
아들, 아빠 좋아~?(네 어색한 말투에 웃고는)조금 더 다정하게 말해주는게 더 좋을껄~아빠가 애 잡아먹겠다~라부.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6
아아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0
와 나 들었다! 후타쿠치로 애기는 미운네살어때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좋아용!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7
(티비를 보는 애기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다 물어보는 너에 손을 까딱거리며 여기로 오라고 해) 아직 괜찮아. 웬일로 후타쿠치가 애기 밥을 주려고 해? 해가 서쪽에서 떴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뭐? 아빠가 애기 밥 준다는데 뭐가 이상해. 간만에 쉬니까 나도 애 좀 돌봐보려고한다 왜.(입을 삐죽 내밀며 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7
글쓴이에게
그랬어? 애기가 좋아하겠다. 아빠가 챙겨준다고. (튀어나온 입술을 살짝 잡았다 놓고 애기에게 배가 고프냐고 물어보자 밥! 이라고 소리치는 애기에 웃음이 터져) 배고픈가봐. 켄지가 줄래? 냉장고에 볶음밥 있을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27에게
어, 데워서 주면 되지? (냉장고에서 볶음밥을 꺼내 전자레인지에 넣고 한참 돌린 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을 들고 와)...너무 데폈나?
뭐 막상 먹으면 괜찮겠지.(그대로 밥을 떠 아이에게 먹이려 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2
글쓴이에게
응, 전자레인지에 돌려! (애기를 품에 안고 놀아주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숟가락을 그대로 넣으려는 너에 놀라 소리쳐) 켄지! 이거 김 나는데 애기 주면 어떡해. 호호 불어서 식혀줘야지. (소리를 질러 놀란 애기를 다독여주고) 으응, 아빠가 호 불어서 준대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32에게
아, 뭐, 난 알아서 식힐 수 있는줄 알았지...(머쓱한 듯이 머릴 긁적이다 밥을 후후 불어서 애기에게 먹여) 자,아 해보자.먹어봐 봐.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36
글쓴이에게
우리 애기 아직 네살이거든요~ (피식 웃고는 애기가 흘리는 것들을 닦아주며) 응, 아빠가 줘서 더 맛있지? 잘 먹네. 켄지는 배 안고파? 나는 좀 고픈거같은데, 애기 재우고 먹을까?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9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2
짤이군...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3
ㄹㄴ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14
하... 진짜 알림... 하... 센세 언젠가 자리가 난다면 불러주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닝겐21
아니 키알 진짜 와씨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진격거 진격거 볼때 스포잘못당해가지고 (ㅅㅍㅈㅇ) 5
16:08 l 조회 110
드림 🏐 남닝 댓망 할 사람..? 78
15:10 l 조회 83
드림 야호13
06.16 23:25 l 조회 218
어릴때보고 진짜 이어질줄 알았는데 안 이어진 컾 있어?? 1
06.16 22:20 l 조회 41
가챠 교환 사기당한거같으면 뭐 어떻게 해여해 ㅠ 아1
06.16 22:20 l 조회 46
쿠지 망하면 어때...?6
06.16 17:55 l 조회 228
바쿠고 이자식 뭐냐3
06.16 14:49 l 조회 96
제습제 굿즈상자에 떨어져서 3시간째 수습중 1
06.16 14:47 l 조회 43
다이에이 결말 실화냐3
06.16 12:25 l 조회 140
던전밥 좋아하는 익들 있어?
06.16 10:37 l 조회 33
드림 🏐 끊겼던 시뮬 다시 달리기 vs 새로운 시뮬 둘 중에 뭐가 좋아?15
06.15 23:12 l 조회 197
룩업 미니어처는 버전이 2개인거야? 어떤게 나아?
06.15 15:55 l 조회 59
윈브레 진짜 재밌다2
06.15 09:50 l 조회 74
별나비 4기 14화 대관식 보는중
06.14 23:27 l 조회 15
닝들 좋아하는 성우님이 누구야?23
06.14 23:21 l 조회 410
은혼 다 보는데 얼마나 걸릴까2
06.14 22:38 l 조회 58
와 나 악역 한번도 좋아해본 적 없는데
06.14 16:11 l 조회 93
다들 만화책도 모아??12
06.14 15:07 l 조회 111
드림 🏐남닝으로 댓망 어때요 35
06.14 13:20 l 조회 38
블리치 언제부터 재밌어짐??9
06.14 00:34 l 조회 137


12345678910다음
만화/애니
일상
이슈
연예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