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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원래는 쫌 친했었는데 요즘에 나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뭔가 어색해서 장난이나 말을 걸어도 잘 안 받아줘 ㅠㅅㅠ... 그냥 나도 거리를 두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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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한테 뭐 화난거있냐구 물어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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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대놓고 물어봐도 될까? 괜히 무서워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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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답답한거 못참는 성격이라..어쨌든 친구가 그런다는건 이유가 있다는건데 나 혼자 스트레스 받는거 매우 힘들어해서 그냥 조심스럽게 물어봤었어 혹시 내가 잘못한거 있냐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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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그래지금 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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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청 신경쓰여용... ㅠㅅ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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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톡보내기전에 원래 생각나는데로 막보냇는데 이제 좀 생각하고 보내게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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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예전에는 할 말 짱 많았는데 요즘에는 나만 쥐어짜내는 느낌이고 ㅠㅅ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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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괜하 어색하고 불편해ㅜㅜ엉엉 슬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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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냅둬... 정말 다시 올 친구면 다시 다가와 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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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갠적인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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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친구라 꼭 그러면 좋겠당 ㅠㅅㅠ...! 고마워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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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지금 그런 친구 있는데 그냥 무시하려고 그런 느낌이 들게 한 순간 나도 정이 떨어져서 굳이 내가 노력하고싶지않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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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무시하고 모른 척 지내는게 낫겠지? 어렵다 친구관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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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힘들어도 노력할 마음이 없으면 그게 맞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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