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95 욕나와 그국어만 생각하면 그냥 다 말아먹고 밧줄에 목매달고 진짜 컥컥 하다가 ㄹㅇ로 엄마랑 초밥먹기로 한거 생각나서 내려오고 한시간 내내 울고 울다가 밥먹고 그해 재수함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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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95 욕나와 그국어만 생각하면 그냥 다 말아먹고 밧줄에 목매달고 진짜 컥컥 하다가 ㄹㅇ로 엄마랑 초밥먹기로 한거 생각나서 내려오고 한시간 내내 울고 울다가 밥먹고 그해 재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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