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진짜 못하는데 정확한 현실 목표의식없이 그냥 재수하면 좋은대학교 갈 수 있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재수했어 내가 안일했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못했다는거 알아 근데 재수하면서 현실도 와닿게 됐고 이전이랑은 다르게 세부적인 목표랑 계획이 생겼어 만약에 부모님이 삼수 허락해주신다면 내가 알바해서 하려고해 근데 내가 우리 부모님같아도 내 성적보면 ㅁ1쳤냐고 재수도 이따구로 해놓고 삼수냐고 하실거같거든 그냥 재수해서 넣은 대학을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 사실 부모님이 안된다고하셔도 몰래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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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