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 근데 일부러 담담하게 들어주고, 걔네 엄마랑 얘랑 같이 우리집 반찬 계속 만들어주시고 우리엄마 병원비 친구가 나 몰래 10만원 이름 가려서 보내고 (나중에 알았어 ) 수능날 도시락 싸주고.. 과일 사서 집으로 가져오고 너무 고마운친구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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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 근데 일부러 담담하게 들어주고, 걔네 엄마랑 얘랑 같이 우리집 반찬 계속 만들어주시고 우리엄마 병원비 친구가 나 몰래 10만원 이름 가려서 보내고 (나중에 알았어 ) 수능날 도시락 싸주고.. 과일 사서 집으로 가져오고 너무 고마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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