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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곧 내가 될 거 같은데 재수하는 것도 주변 시선 신경 쓰느라 힘들었는데 삼수 때는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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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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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 시선 신경 안 쓰였어? 난 재수한다고 했을 때부터 반응들이 어차피 거기서 거기 대학 간다고 그런 반응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느니 그런 소리 많이 들어서 주변 시선 신경 엄청 썼는데 진짜 그렇게 돼서 다시 삼수하려는데 또 그런 반응일 거 알아서 벌써 겁나고 시선 너무 신경 쓰여서 미칠 것 같은데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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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삼수때도 똑같았어 성적 안 오름 맘 같아서는 그냥 올해 가라고 해 주고 싶다 나도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재수 실패하면 그러게~ 어쩌구 이러고 말텐데 삼수면 어휴...... 이러면서 딱하게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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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ㅎㅎㅎㅎ근데 난 그냥 마지막쯤에 정시 포기하고 수시 준비했오ㅠㅠ면접전형으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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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줄 수 있어?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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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나는 부모님이랑 친구들은 아무말도 안하고 하고싶은거 하고 살라고 공부 안해도 뭐라 안하시고 면접에 올인할때도 그러라고 놔두셨어!근데 난 친척들의 반응이 더 부담되더라구ㅠㅠ근데 사람 진짜 쉽게 안바뀌는듯ㅠㅠ삼수 진짜 할거면 차라리 기숙학원가 진짜 기숙학원 핸드폰도 제출하고 딱 집중 할수있어서 좋은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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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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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줄 수 있나요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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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주변신경 많이쓰고 자존심도 쎄서 ㅋㅋ 재수 망쳤을땐 진짜 죽고싶었음. 삼수는 걍 주변한테 알리지도 않고 지금은.. 걍 될때로 되라 식으로 성적에 맞춰서 넣을려고.. 걍 대학이라도 가고싶어 지금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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