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에 족보받아보기? 거의 없었음 징크스? 미역국 손톱 뭐 그런 미신적인 건 있지만 그외에 특별히 생활습관이라던가 신경쓴 건 없는듯 철저한 환경조성? 그런 것도 딱히 생각 안나... 그래서 최근에 수능샤프대란 홀짝대란 일어난 것 보고도 "오오 그랬구나...." 했었어(이번 수능 익 아니고, 수능은 한참전에 봤어) 자격증시험이라던가 그런거 해도 기출문제 서너 회차 돌리고 시험장 들어가고 대학 면접 예상문제 이런거 접해보긴 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 전혀 다른 거 나와도 아무 생각 없었어 별로 영향 안 받는 스타일이라 좋은건가 싶다가도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나 너무 둔하게 아무 준비 안 하고 살았던 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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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하는 딸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