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잘보면 잘본 거였는데 그냥 현타가 진짜 살면서 그렇게 큰 현타는 다시는 안 올 것 같아 내가 이 시험 한 번 보겠다고 학원을 그렇게 다니고 주말을 그렇게 반납하고 그런 건가 이게 뭐라고 이런 생각이 가득한데 애들이랑 하나둘 인사하고 헤어지고 그러다가 엄마 얼굴 보니까 완전 눈물 펑펑 쏟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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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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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잘보면 잘본 거였는데 그냥 현타가 진짜 살면서 그렇게 큰 현타는 다시는 안 올 것 같아 내가 이 시험 한 번 보겠다고 학원을 그렇게 다니고 주말을 그렇게 반납하고 그런 건가 이게 뭐라고 이런 생각이 가득한데 애들이랑 하나둘 인사하고 헤어지고 그러다가 엄마 얼굴 보니까 완전 눈물 펑펑 쏟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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