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점수은 내 인생과 꿈을 빛나게 해줄 수 많은 수단 중에 하나에 속할 뿐 그 이상은 될 수 없음을. 수능이 아니어도 모두들 이미 빛나고 가치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수능 점수가 나의 가치나, 내 인생의 점수를 매기는 방법이 될 수 없음을. 내가 만든것도 아닌 수능이란 제도에 좌절하고 떨고 그럴 필요 없어 이미 여기까지 달려온, 수능을 보기로 마음먹고 내일 시험장에 들어가는 넌 이미 승자인걸 몇 년전 수능이 내 인생의 전부이고, 이 시험을 못보면 내인생은 더이상 갈 길이 없다는 압박감에 시험을 치다 중간에 멘탈이 나가버렸던 사람으로서 너 익들은 절대로 이 사실들을 잊지 않아줬음 좋겠어. 수능 망해서 박살나고 생각도 안한 전문대 대충 아무대나 지원하는 등 지옥에서 한동안 살았지만 결국 이겨냈고 꿈을 향해 가까워지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구 N수생 현 직장인이야 다들 화이팅 어떤 길을 가던, 너의 선택을 늘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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