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때는 집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의 거리라 가줬고 이번에는 버스로도 좀 멀고 동생 여권 찾으러 가야한다고 안간데... 그리고 하는 말이 작년에 한 번 누렸으면 됐지 뭘~~ 이런다...ㅎ 끝나고 어떻게 울며 어떤 말을 할지 각본 다 세워놨는데 이렇게 망가뜨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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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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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는 집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의 거리라 가줬고 이번에는 버스로도 좀 멀고 동생 여권 찾으러 가야한다고 안간데... 그리고 하는 말이 작년에 한 번 누렸으면 됐지 뭘~~ 이런다...ㅎ 끝나고 어떻게 울며 어떤 말을 할지 각본 다 세워놨는데 이렇게 망가뜨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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