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때는 한번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전공분야에 대한 거부감, 누가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해야한다는 압박감, 수능수학과는 차원이 달랐던 공학수학,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고 파도 헷갈리고 막상 배웠더니 다음 학기엔 또 다른 언어 배워야하고... 대입을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져버려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괜히 분수에 안 맞는 과에 온 건가 싶고... 전과를 하자니 어디로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생각보다 제약은 많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
입시때는 한번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전공분야에 대한 거부감, 누가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해야한다는 압박감, 수능수학과는 차원이 달랐던 공학수학,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고 파도 헷갈리고 막상 배웠더니 다음 학기엔 또 다른 언어 배워야하고... 대입을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져버려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괜히 분수에 안 맞는 과에 온 건가 싶고... 전과를 하자니 어디로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생각보다 제약은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