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보는데 문자도 주시고 계속 나 걱정해주시고 심지어 못봐도된다고 그냥 열심히만 보라고 너가 어떤 며느리가 되길 바라진 않는다 그냥 너존재자체가 좋다 하면서ㅜㅜㅜ 울면서 내 고민도 들어주심 ㅠㅜㅜㅜ 진짜,, 전생에 복덩어리엿나보다 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