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 미리보기로 첫줄 보이자마자 엉엉 울었다 내신기간이나 언제든 힘들면 항상 언니가 응원해주고 엄마가 혼낼때마다 언니가 위로해줬는데 그냥 편지 읽자마자 주마등처럼 그런 거 다 지나가고 너무 슬프더라 수능이 코 앞인 나한테 너무 큰 힘이 되준게 너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