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와있었거든. 나는 그냥 내 실력대로 되겠지 뭐 생각에 정말 아무 걱정 없이 수능보러가고. 집이랑 버스타고 10분거리라서 엄마한테 안와도 된다했어. 다들 가족들이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그러는 거 보니까 부럽고 우울해져서 집 오자마자 엄마 안고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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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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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와있었거든. 나는 그냥 내 실력대로 되겠지 뭐 생각에 정말 아무 걱정 없이 수능보러가고. 집이랑 버스타고 10분거리라서 엄마한테 안와도 된다했어. 다들 가족들이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그러는 거 보니까 부럽고 우울해져서 집 오자마자 엄마 안고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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