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제 검토하는데 알고보니 답이 다른거같은거야 시간도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손 덜덜 떨면서 내가 생각하는 답에 체크하고 수정테이프로 전에 쓴 답 지우려는 그 순간 종 울림 그 종 울리는 사이 엄청 많은 생각 지나가더라 걍 고칠까 그러다가 부정행위로 걸리면? 생각 엄청 나면서 결국 그냥 냈음 감독관도 내 답안지 보면서 어? 하더라 눈물날거같은데 다행히 그 문제 답이 내가 고치려던 답도 아니였음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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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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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제 검토하는데 알고보니 답이 다른거같은거야 시간도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손 덜덜 떨면서 내가 생각하는 답에 체크하고 수정테이프로 전에 쓴 답 지우려는 그 순간 종 울림 그 종 울리는 사이 엄청 많은 생각 지나가더라 걍 고칠까 그러다가 부정행위로 걸리면? 생각 엄청 나면서 결국 그냥 냈음 감독관도 내 답안지 보면서 어? 하더라 눈물날거같은데 다행히 그 문제 답이 내가 고치려던 답도 아니였음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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