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데 2년제 졸업하고 우울증이랑 사회생활 공포 이런거때문에 자존감 떨어져서 지금 거의 일년 취업 못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 주려고 장판 몇십만원짜리 샀대서 좀 짜증내버렸어 나같은 도움도 안되눈 식충이한테 몇십만원이나 쓰는게 너무 속상해서 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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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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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2년제 졸업하고 우울증이랑 사회생활 공포 이런거때문에 자존감 떨어져서 지금 거의 일년 취업 못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 주려고 장판 몇십만원짜리 샀대서 좀 짜증내버렸어 나같은 도움도 안되눈 식충이한테 몇십만원이나 쓰는게 너무 속상해서 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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