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이랑 가뜩이나 사이 안좋았어서 그냥 수능 끝나자마자 될대로 되라 이런 생각이었는데 ㄹㅇ로 눈이 8시반에 떠지더라고 그때까지 등굔데 엄마도 왠일인지 안깨워서 그냥 그때 일어나서 주섬주섬 준비해서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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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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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이랑 가뜩이나 사이 안좋았어서 그냥 수능 끝나자마자 될대로 되라 이런 생각이었는데 ㄹㅇ로 눈이 8시반에 떠지더라고 그때까지 등굔데 엄마도 왠일인지 안깨워서 그냥 그때 일어나서 주섬주섬 준비해서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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