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어제 엄마가 지 가방 거실에 널부러진거 좀 만졌다고 엄마한테 "사람이 싫다고 하면 좀 알아들어 못알아들어?아니면 기억력이 모자란거야?"이러면서 오만 염병쌈바를 추더니 내 화장품은 마음대로 쓰고 내 파우더 브러쉬로 블러셔함..ㅋ 오늘아침에 급하게 화장하느라 브러쉬 제대로 못보고 막 쓰다가 얼굴 홍익인간돼부렀다..짜증나 진짜 지는 왜 내꺼 맘대로 써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
지는 어제 엄마가 지 가방 거실에 널부러진거 좀 만졌다고 엄마한테 "사람이 싫다고 하면 좀 알아들어 못알아들어?아니면 기억력이 모자란거야?"이러면서 오만 염병쌈바를 추더니 내 화장품은 마음대로 쓰고 내 파우더 브러쉬로 블러셔함..ㅋ 오늘아침에 급하게 화장하느라 브러쉬 제대로 못보고 막 쓰다가 얼굴 홍익인간돼부렀다..짜증나 진짜 지는 왜 내꺼 맘대로 써
|